분야와 성격, 작업 습관을 고르면 이름과 말투를 가진 페르소나가 만들어져요. 함께 생성되는 지침을 복사해서 Claude Code, Cursor, ChatGPT에 붙여 넣기만 하면 돼요.
- 1,200,000가지 설정 조합
- 3가지 내보내기 형식
- KO · EN지침 언어
카드를 누르면 그 템플릿으로 시작해요
나만의 AI 동료 만들기
템플릿으로 시작하거나 하나씩 골라 보세요. 바꿀 때마다 카드와 지침이 바로 다시 만들어져요.
이렇게 일해요
고른 성격이 지침 안에서 어떤 행동 규칙이 되는지, 그리고 그 대가가 무엇인지 보여 줘요.
효과는 모델과 작업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요. 그래서 성능 수치 대신, 지침이 의도하는 행동을 보여 드려요.
지침 파일
에이전트에 붙여 넣을 내용이에요. 줄 오른쪽 태그는 그 규칙을 만든 선택이고, 복사할 때는 빠져요.
같은 요청, 다른 응답
미리 작성한 예시 응답이에요. 실제 출력은 모델과 작업에 따라 달라요.
세 단계면 끝나요
고른 성격을 그대로 적지 않고, 에이전트가 따를 수 있는 구체적인 행동 규칙으로 바꿔서 넣어요.
분야와 성격 고르기
기획·개발·마케팅 중 분야를 고르고, 말투, 전달 방식, 설명 깊이, 일하는 방식, 접근 방식 다섯 가지 성격을 슬라이더로 정해요. 템플릿으로 시작해도 돼요.
행동 규칙 확인하기
각 성격이 어떤 행동 규칙이 되는지, 그 대가는 무엇인지 바로 보여 줘요. 서로 충돌하는 조합은 자동으로 합쳐서 알려 줘요.
복사해서 붙여 넣기
CLAUDE.md, AGENTS.md, ChatGPT 맞춤형 지침 중 쓰는 도구에 맞는 형식으로 복사해요. 한국어와 영어 중에서 고를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페르소나를 쓰면 어떤 점이 좋아지나요?
AI가 매번 같은 기준으로, 내가 원하는 방식대로 일하게 돼요. 연구와 공식 가이드에서 확인된 효과는 이래요.
- 말투와 행동이 용도에 맞춰져요. Anthropic 공식 가이드는 시스템 프롬프트에 역할을 정해 두면 Claude의 행동과 말투가 용도에 맞춰진다고 설명해요. 한 문장만 넣어도 차이가 난다고 해요.
- 추론 문제에서 정답률이 오른 연구가 있어요. NAACL 2024에 발표된 연구에서 role-play prompting(역할을 정해 주고 대화를 시작하는 프롬프트 방식)은 추론 벤치마크 12개 중 10개에서 역할 없이 바로 묻는 방식보다 정답률이 높았어요. ChatGPT의 수학 문장제(AQuA) 정답률은 53.5%에서 63.8%로 올랐어요.
- 매번 다시 설명하지 않아도 돼요. 대화가 길어지면 처음 준 지침이 흐려진다는 연구가 있어요. 2024년 연구에서는 대화를 8번 주고받는 동안 지침을 따르는 정도가 눈에 띄게 떨어졌어요. 지침을
CLAUDE.md같은 파일로 저장해 두면 새 세션을 시작할 때마다 다시 읽혀서, 같은 기준으로 일을 시작해요. - 일하는 절차를 정해 둘 수 있어요. "되돌리기 어려운 작업은 먼저 확인받기", "끝내기 전에 체크리스트로 검증하기"처럼 원하는 절차를 규칙으로 넣으면, 매번 요청하지 않아도 그 절차를 기본으로 따르도록 할 수 있어요.
출처: Anthropic, Give Claude a role · Kong 외, NAACL 2024 · Li 외, COLM 2024
페르소나를 넣으면 AI가 더 똑똑해지나요?
AI가 아는 것이 늘어나지는 않아요. EMNLP 2024에 발표된 연구(역할 162개, MMLU의 객관식 지식 문제 2,410개)에서 "너는 ○○ 전문가야" 같은 역할만으로는 지식 문제의 평균 정답률이 오르지 않았어요. 정답을 맞힌 역할을 문제마다 사후에 고르면 정답률이 크게 올랐지만, 미리 고르는 방법은 무작위로 고르는 것과 비슷했어요.
하지만 문제를 푸는 방식과 일하는 방식은 달라질 수 있어요. 추론 문제에서는 role-play prompting으로 정답률이 오른 연구가 있고, 말투·확인 절차·출력 형식 같은 행동은 지침으로 정해 둘 수 있어요.
그래서 PersonaWizard는 "전문가"라는 이름 한 줄로 끝내지 않아요. 지침으로 바꿀 수 있는 행동을 구체적인 규칙으로 넣어요.
만든 지침은 어디에 붙여 넣나요?
Claude Code는 프로젝트 루트의 CLAUDE.md, Cursor·Codex·GitHub Copilot은 저장소 루트의 AGENTS.md, ChatGPT는 설정의 맞춤형 지침(Custom instructions)에 붙여 넣으면 돼요. 지침 파일 탭에서 형식을 고르면 위치도 함께 안내해요.
영어 지침은 언제 쓰면 좋나요?
팀에 한국어를 쓰지 않는 사람이 있거나, 저장소 문서를 영어로 관리할 때 쓰기 좋아요. 영어 지침에는 "사용자가 쓰는 언어로 답한다" 규칙이 들어가서, 대화는 계속 한국어로 할 수 있어요.
"충돌 해결"은 무엇인가요?
"격식 있는 말투"와 "이모지 사용"처럼 서로 충돌하는 선택을 함께 고르면, 두 규칙을 하나로 합치고 노란 안내로 알려 줘요. 지침 안에 서로 반대되는 규칙이 같이 들어가지 않게 하려는 거예요.
입력한 내용이 어딘가에 저장되나요?
페르소나 설정은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만들던 페르소나는 지금 쓰는 브라우저에만 저장돼서, 다시 열면 이어서 만들 수 있어요. "초기화" 버튼을 누르면 지워져요.
"문의"로 보내 주신 이름(선택)·이메일 주소·내용은 답장을 드리기 위해 운영자 메일로 전달돼요. 같은 사람이 너무 자주 보내지 못하게 IP 주소로 횟수만 확인하고, IP 주소는 저장하지 않아요.
"같은 요청, 다른 응답"은 실제 AI의 답인가요?
아니요. 지침이 의도하는 행동을 보여 주려고 미리 작성한 예시예요. 실제 응답은 모델과 작업에 따라 달라요.
찾는 답이 없나요? 또는 hello@personawizard.com